복산 선생의 사주타로
타로를 입문하시려는 분들께 본문
2019년 2학기 "창업 명리학" 강의 예정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타로는, 카드에 나온 이미지를 해석하는 것입니다.
손님의 질문에 따라서, 해석의 방법이 타로 선생님들 마다 다 다릅니다.
타로 카드의 종류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타로를 배우는 이유는
그 카드를 사용하는 사람, 본인이 만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타로카드 제작자의 의도를 배우는 것이, 타로를 배우는 것입니다.
사랑, 애정운
사업운, 재물운 등에 관해서 본인이 직접 타로 카드를 제작해서
사용을 한다면, 타로를 배울 필요는 없습니다.
타로는 카드 자체의 이미지를, 본인의 느낌과 직감으로 해석을 하는 것입니다.

타로는 점입니다.
점이라는 것은 누가 가르쳐주고 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선생이
하나의 타로 카드들에 대한 해석을
배우는 사람이 그대로 답습한다면, 점이 될 수 없습니다.
잘못하다가는 고정된 관념을 갖게 됩니다.
점에서 고정된 관념은 아주 위험합니다.
타로 카드 배열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3장을 배열하든, 5장을 배열하든, 10장을 배열하든,
타로 마스터가 정하면 그만입니다.
시중에 나온 배열법을 따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만의 배열법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나는 사랑점에서 이렇게 배열하겠다'
'나는 재물점에선 이렇게 배열하겠다'
이렇게 우선 자기만의 배열법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타로를 배우는 분들이 제일 먼저 익히는 카드가 유니버설 웨이트 카드입니다.
22장의 메이저 카드와 56장의 궁전 카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22장의 메이저 카드를 제외한 56장은 일반 포카 카드와 같습니다.
우리가 배울 것은
타로에 나오는 숫자의 의미
타로에 나오는 색깔의 의미
타로에 나오는 컵, 검, 지팡이, 펜타클의 의미 정도입니다.
점성학 책을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태어난 달에 따른 손님의 성향이 잘 맞습니다.
만약에 타로카드를 자신이 직접 제작을 한다면
카드를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카드 한 장, 한 장마다 본인의 의도가 담겨 만들었기에
너무도 정확하겠지요?
그리고
타로 공부를 너무 오래 하진 마시길 바랍니다.
본인의 직감으로 점을 보는 학문은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부를 하게 되면, 점이 아닙니다.
점을 치는 것은, 수학, 국어, 과학 과목을 공부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느낌대로 자신 있게 손님과 상담을 해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빠르게 익히고 3달 안으로 끝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타로 일기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의 하루가 어떨지 5장 정도의 카드를 뽑아서
사진을 찍어두고, 자신만의 타로 밴드 방을 만들어
거기에 하루에 일어난 일들과 사건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찍어두었던 카드와 비교를 해보는 것이지요
타로카드 해석이 사람마다, 다른 것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본인이 갖고 있는 카드는, 본인에게 특화되고, 함께 공감하려고 할 것입니다.
타로 카드가, 사람이라면 이렇게 말합니다
'이 카드는 이렇게 읽어주세요! 당신과 나만의 교감 방법입니다~!'
카드는 이렇게 속삭이는데, 정작 본인이 다른 사람의 해석을 사용한다면
카드와 본인의 교감은 사라지겠죠?
먼 훗날!
자신의 카드를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절대로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타로가 점은 맞지만
우리는 상담입니다. 손님과의 교감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맞추고 안 맞추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2019년 2학기 "창업 명리학" 강의 예정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전화문의 010-5942-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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